안녕하세요.
지난 6월, 봄 학기 '문학'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작은 시인이 되어 창작한 시로
'서울 스크린도어 시 공모전'에 응모하였습니다. 감성이 살아있는 학생들의 작품을 읽으며
실력에 감탄하였습니다.
더불어 12학년 이준영 학생이 '목적지'라는 제목의 시로 수상을 하였습니다. 이준영 학생의
시는 9호선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응모한 모든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우리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격려와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